그래도 스시가! 또! 먹고! 싶어!
다음에는 집에 회칼도 있겠다 직접 만들어볼까.
비브리오가 무서워서 자주먹긴 무서웡
집에서 쉽게 가능한 것이라면 이타마에 쉐프가 있을 이유가 없다.
비브리오가 무서워서 자주먹긴 무서웡
집에서 쉽게 가능한 것이라면 이타마에 쉐프가 있을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