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일반인 3배 각력으로 뛰어오른 뒤

카톤을 휘감은 고대 로마 카라테의 초식을 펼쳤다

창밖의 살풍경한 하늘에는 그저 검은 노보리만이 휘날렸다

나무삼.. 나무삼.. 젠을 찾아 머리를 깎고 본즈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