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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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헤즈.... 몇달 전 한 리버에서
사위스러운 닌자 문양을 발견한 것이와요.
그 날도 먹은 스시가 얹히는등
정신적 충격...!
실금은 없었지만 침은 흘렸는데
무슨 이럴수가
실은 데스 마크가 서울 곳곳에 점재해 있을 줄은!
'도 - 모. 어딜 그리 가시나 닌붕=상.'
아이엣!
아이에에엣-!!!!
어딜 가나 나타나는 뚜렷한 이목구비!
마사시는 아마 이리 말했는지도 모른다.
'타이거 덴이라도 정신차려라.'
그러나 너무나도 끈질긴 닌자 추적을 버티기엔
본 헤즈의 멘탈이 물에 적신 한지를 방불케 하는...
'아이사츠도 받지않고 뛰다니 무례하다.
도-모. 닌붕=상. ■■■■■입니다.'
.. 오오, 이럴수가
카메=닌자의 질주를 영원히 앞지를 수 없는 아킬레스=닌자의 기분이 이런 것인지?
눈이 마주친 눈을 뗄 수가 없는.
가까이 미소짓는 저표정아이엣아바밧#njslyer:눈에서떨어지지않는twitpihh1u1ug100아밧마치붓다#실제붓ddah주무신것이아닌seishintekki나는실제평정인**!)
후우.
닌붕 제형도 혹 쉬는 날이면
강남대로 160길 가로수 거리를 걸어보는건 어떨까?
실제 기분전환에 좋은.
◆ 산책은 세이신테키에 실제 좋은.
◆ 이 글은 순수한 추천인. 절대 irc 닌자 제물 모집이 아닌.
수상하지 않은.
◆ 이상입니다.
이 글을 보고 절대 강남대로로 가지 않기로 밥은 결심했다 - dc App
밥=상 결코 낚시가 아닌. 지금 오면 코베인에 대뱃살 분말도 증정하는.
자네는 닌자 소울 빙의자가 된것이다.
이건 대체 무엇인...? 약간 무섭사와요
너무나 의미불명하여 섬뜩함이 가시지 않는 것이와요
잉위=상이 아닌지..?
귀귀=상의 열화판이었다면 우습기라도 했을 것을..
모종의 짓수가 아닐지
어째서 이런 일이.. 서울 게헨나 온 어스의 전조인지?
닌자의 데스마크가 시내 한복판에?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들이.. 돌아온다...
스토킹 짓수인 것이다 평범한 모탈이라면 3일안에 미쳐버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