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키도가 본 후마 vs 케이토.

분명 닌자대전 시기에 있던 일인데, 정작 닌자대전 시절 이야기를 다루는 실버키의 대모험에서는 케이토가 직접 동군에게 카츠 완소를 쓰러뜨릴 방법을 알려주겠다, 서군과의 싸움에 자신도 협력하겠다 이런식으로 나옴.


물론 4부에서도 케이토는 카츠 완소의 측근이자 다크 카라테 엠파이어 간부로 활동하고 있고 카츠 완소 부활을 위해 암약하고 있으니 실버키의 대모험에서 보여준 모습이 가짜일텐데, 목적이 뭔지 영 알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