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상을 틀어놓고 이쿠사 배틀 장면이 나오면




화물열차에 빨려들어간 오토바이는 장렬하게 폭발사산! 


그러나 폭발염상을 뒤로 한 채 조용히 열차를 기어오르는 닌자가 있었다...살육자의 엔트리다!


"도-모. 크로스큐볼입니다."


"도-모. 크로스큐볼=상. 도-모."


"이얏-!" 무자비한 에어로 백스핀 킥이 크로스큐볼의 가슴에 직격! "끄악-!" 꼴사납게 날려간 크로스큐볼!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서 노는 것이다.


나는 벌써 1년이나 이런 놀이를 했기 때문에 실제 자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