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구의 나라 연수 종료때까지 4부를 읽는것을 스스로 금하려 하였으나 새로 올라온 4부 소개글에 이끌려 그 중 후지키도가 나온다고 소개된 5화를 읽고야 말았다그리고 어째서인지 내 소중한 공부시간 중 40분이 사라져 있는오오 붓다시여... 이는 닌자의 업임에 틀림없을진저... 나무삼!4부는 봉인! 봉인이다...!!
텐구의 나라에서는 방사능 스시와 무라하치를 조심하시오 닌붕=상...
제가 온 텐구의 나라는 스시는 없을 뿐더러 잡담을 나누면 묵언하라고 혼나는 곳이기에 그 부분은 안심 또 안심입니다... 스시가 먹고 싶다...
「도-모 사츠바츠나이트입니다」「도-모 사츠바츠나이트=상. 닌자슬레이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