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간의 대화의 아트모스피어에 젠을 방불케 하는 뭔가가 느껴지는데다 닌자로써의 알비온=상에 대한 정보도 회상이나 대화로만 단편적으로 나와서 여러모로 추측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비온=상에게 이입하게 되어 여운도 여러모로 남는
[일반] 3부 라이즈 어게인스트 이거도 여러모로 여운이 남는
익명(223.39)
2021-08-26 20:1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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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얏-! 공둔!
본 헤즈는 특히 알비온=상과 어느 오이란의 대화가 인상깊었사와요
실제 짧지만 여운있는 매우 감상적인 작품이었던... 저는 닌자 슬레이어가 대번에 그의 형이 소우카이야 닌자임을 알아보는 장면을 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