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 닌붕이입니다
드라마cd를 받았습니다
제가 절반 아니 전부를 가질겁니다
드디어 온 드라마 cd....2000엔 즉 20000원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샀다는것 ◆지갑이 위험하다◆
드라마 cd는 보통 물리서적판에 붙여오는것이다
좆미에서도 정발한 자이바츠 강습
◆옆◆ 라스트 걸 스탠딩
메니스 오브 블랙닌자
이것이 이번의 드라마 cd다 알겠지?
저 카드는 무엇일까 닌붕은 의심스러웠다
비교를 하자면 좆미의 찌꺼기같은 표지와는 확실히 종이의 질이 다름을 느낄 수 있다
실제 많이 봈던 책이기도 해서 너덜거림은 중점
하지만 핑크인데다 그림이 파래!
이것.... 어떻게 해야할까
이 것 은....
드라마cd의 표지인?
이렇게 보니 좆크씹자도 개간지 중점인것
[닌자에게 죽음을]
[키리스테 고멘]
이 무슨 사위스러운 문구!
닌붕은 조용히 실금하였다
고우랑가! 방금 것 또한 박스였다 이 무슨 이중트랩!
와라이나쿠 센세이의 물리서적판 표지
이건 성우인듯하다 하지만
본 헤즈는 성우에 대한 일면목이 없다
잠시 원서쪽으로 돌아가보자
띠지의 애니메이시욘 문구가 나에게 있어 눈물을 자아내게 만든다
트리거에게 죽음을
아...?
이건또 뭐냠마!
닌붕은 당황! 당황!
◆휴식◆
◆◆◆휴식 끝◆◆◆
이제 기대하던 드라마 cd를 작동시킬 때!
두근두근......
에
에?
한순간 당황한 닌붕이나
상황판단이다!
이후 고물UNIX데크를 사용하여 cd의 작동에 성공
이제 감상만이 있을 뿐!
고우랑가! 고우랑가!
◆이상입니다◆
부러움 실제 부러움
오메데토
닌붕=상의 지갑이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