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긴 했는데 인살 4부가 왜 호불호 갈리는지 알 것 같음'닌자가 있는 가까운 미래'에서 너무 벗어나버려서 레트로 사이버펑크 특유의 그윽한 맛이 현저히 저하
기존 독자들의 취향과는 거리가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