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긴 했는데 인살 4부가 왜 호불호 갈리는지 알 것 같음'닌자가 있는 가까운 미래'에서 너무 벗어나버려서 레트로 사이버펑크 특유의 그윽한 맛이 현저히 저하기존 독자들의 취향과는 거리가 있을지도
사이버펑크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변화한듯한 아트모스피어
블라드 닌자의 이미지는 워해머에 나오는 블라드 폰 카르슈타인의 얼굴 멀쩡한 버전이나, Fate에 나오는 갑옷 입은 블라드 체페슈를 연상하게 되는...
4부는 실제 닌자세계여행이 되어버린
잘 가다가 논리성교회만 나오면 워해머 40K로 폭주해버리는것같음
갤에 번역되어 있는 홀리 블러드가 ㄹㅇ 분위기 끝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