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폐암으로 뒤진거라기엔
이쿠사 배틀중 쿨럭쿨럭 한번 하지않은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당신?
활동사진판을 보아하니
실제 평탄녀가 실버 카라스=상에게 준 데미지라곤 밀치기 중점에 불과한데
이게 어떻게 실버 카라스=상의 죽음까지 이어진 것인지?
사실은 이때 평탄녀가 무시무시한 뇌진탕 와자마에를 선보인 것인지?
아니면 눕힌다음 복상사 짓수를 연계한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실버 카라스=상의 닌자 내구도는 사실 형편없었다던지?
정말 궁금한 것입니다.
경이로운 닌자 참을성으로 기침을 참은 것 뿐입니다
폐암 맞고 쿨럭쿨럭도 했을 걸? 애니는 생략
포즈가 실제 의심
평탄=여고생의 밀치기 중점으로 인해 실버=카라스상은 삼도=리버를 건너게 된 것이었다... 아이에에에엣!!
까고자빠졌넴마-! 물리서적판 2권을 사람마-!
자세가 실제 외설적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