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 닌자 슬레이어와 낸시 리의 계획을 이용하여 닌자 슬레이어와 라오모토의 공멸을 노림. 생존한 쪽은 자객들로 제거할 계획.
닌자 슬레이어 - 낸시 리의 해킹으로 알아낸 회담 장소에서 라오모토와 다크닌자를 처단할 계획.
라오모토 칸 - 둘의 계획을 이미 사전에 파악해서 거기에 함정을 설치하고 둘이 싸우는걸 멀리서 구경함.
네글(222.114)2021-08-31 19:01
네오사이타마 인 플레임 막바지에 잠깐 등장했던 스파이더라는 닌자가 하극상 계획을 보고했을 가능성도 있음.
익명(58.125)2021-08-31 20:58
본문 내용대로 이해하시면 실제 옳을듯
워록은 라오모토와 닌자슬레이어 공멸을 획책했고 계획대로 닌슬은 낚았으나 라오모토는 낚이지 않은
닌슬은 제대로 걸려서 사요나라 직전까지 몰렸으나 그 전날 밤 닌자답지 않게 구하게 된 아가타=상을 통해 기적적 생환
닌자들 대기시킨거 보면 닌자 슬레이어를 함정으로 폭사시키고 라오모토는 반란에 동조한 닌자들+바질리스크로 처리하려던게 아닌지? - dc App
헌데 그래봤자 바질리스크 빼면 죄다 산시타들인데다 그마급도 감당못하는 라오모토를 마스터급인 바질리스크로 감당 가능할지... 이블아이 짓수에 걸어본건가 - dc App
워록 - 닌자 슬레이어와 낸시 리의 계획을 이용하여 닌자 슬레이어와 라오모토의 공멸을 노림. 생존한 쪽은 자객들로 제거할 계획. 닌자 슬레이어 - 낸시 리의 해킹으로 알아낸 회담 장소에서 라오모토와 다크닌자를 처단할 계획. 라오모토 칸 - 둘의 계획을 이미 사전에 파악해서 거기에 함정을 설치하고 둘이 싸우는걸 멀리서 구경함.
네오사이타마 인 플레임 막바지에 잠깐 등장했던 스파이더라는 닌자가 하극상 계획을 보고했을 가능성도 있음.
본문 내용대로 이해하시면 실제 옳을듯 워록은 라오모토와 닌자슬레이어 공멸을 획책했고 계획대로 닌슬은 낚았으나 라오모토는 낚이지 않은 닌슬은 제대로 걸려서 사요나라 직전까지 몰렸으나 그 전날 밤 닌자답지 않게 구하게 된 아가타=상을 통해 기적적 생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