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못하였다"

탕!탕!탕!탕!
어디선가 날라온 네발중 두발은 닌자의 손목을 꿰뚫고
나머지 두발은 심장을 꿰뚫었다.


"갤을 망치지 말람마!"
한마디를 남긴채 의문의 사내는 홀연히 날라가 버렸다.
그는 누구였을까?
그의 옆모습은 코가 매우 붉고 컷다


Tengu omen, Buda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