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 전에 번역된 듯한 페이디드 크로우나 장기대결이나 여고생 엑소더스나 시바견 닌자나 사무라이 닌살이나 카라테베니아나 전부 재밌네 여고생 엑소더스가 제일 정신 나간 것 같고 카라테베니아는 의외로 너무 왕도적이었다
소재도 솔직히 XX도 닌자 아님?을 수년간 반복해온 헤즈제형들에게는 그닥 놀랍지 않고 블라드 닌자 캐릭터가 웃긴 면이 없는 건 아닌데 막 참신하지는 않은듯...
인공태양 이동요새까지는 아슬아슬하게 그렇다 쳐도 거미 성직자 닌자 천사 닌자까지 와서는 뇌절이라고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