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장군: 조선왕조실록 연산군일기 1503년 6월 15일자 기사에 그 내용이 언급되는데, 평안남도인 용강(龍岡) 지역에 사는 임동(林同)이라는 백성이 같은 평안남도 안주(安州)에 사는 민간인인 김덕광(金德光)의 집에서 이상한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의 모습은 마치 부처와 같았으며, 태어난 아이는 독수리처럼 날개를 달고있었고 검을 들고서 금새 집을 떠나 공중으로 날아다니면서, “나는 앞으로 나이 18살이 될 때, 조선을 차지하기 위해서 전쟁을 벌이겠다!”라는 말을 했다고 전한다.


붓다를 방불케하는 날개 달린 이아이도 닌자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