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영화는 모세 닌자의 출애굽을 다룬 리들리 스콧 감독의 [대탈출- 닌자들과 쇼군들] 이다
고사기에 이르길 모세 닌자는 호루스 쥬니어 닌자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황야로 쥬 민족을 이끌고 떠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사막엔 10가지의 재앙이 일어나며 모세 닌자는 춉으로 홍해를 갈랐다 전해지는데...
하지만 과연 이것이 진실일까?
위의 영화에선 모세 닌자가 눈자로부터 계시를 받는 것이 뇌진탕을 일으켜 본 환상으로, 10개의 재앙과 홍해의 갈라짐은 자연현상인 것처럼 묘사를 하고 있다
신화들은 대체로 실제로 있던 일을 고대인들은 이해하지 못해 상상력으로 구성을 하며 생긴 부산물이라 하는 말도 있으니까.
이처럼 닌자의 초월적 권능은 싸이언스로 충분히 설명되는, 트릭에 불과한 것이다
세상에 닌자는 없다, 초월적 존재도 존재하지 않는다
부장님이 퇴근길에 금성인을 봤다는 말마따나 황당무계한 소리인 것이다
그나저나... 모니터에 자꾸 뭐가 비치는데... 뭘까..?
아이에에에에 창밖에... 창밖에... - dc App
도-모 크툴루 닌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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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저 영화는 10가지 재앙에 말법칼립스가 오는 영화 아니었는지?
쉿 닌자가 듣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