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둔 짓수를 쓰는 닌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는 손바닥에서 고열을 내뿜습니다.
여기 카라테가 뛰어난 닌자가 있습니다.
그는 뛰어난 카라테 실력으로
순식간에 양손을 비벼 만든 마찰력으로
손바닥에서 고열을 내뿜습니다.
한쪽은 짓수, 다른쪽은 카라테
하지만 둘다 고열을 뿜습니다.
그렇다면 짓수와 카라테를 구분짓는것은 무엇인지?
그는 손바닥에서 고열을 내뿜습니다.
여기 카라테가 뛰어난 닌자가 있습니다.
그는 뛰어난 카라테 실력으로
순식간에 양손을 비벼 만든 마찰력으로
손바닥에서 고열을 내뿜습니다.
한쪽은 짓수, 다른쪽은 카라테
하지만 둘다 고열을 뿜습니다.
그렇다면 짓수와 카라테를 구분짓는것은 무엇인지?
고도로 단련된 짓수는 카라테와 구분할 수 없다 아래의 예는 짓수라면 짓수, 카라테라면 카라테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답을 알려 주십시오 닌붕=상!
둘의 경계는 실제 애매하다는 뜻이다! 마찰열의 예시는 카라테이기도 하고, 짓수이기도 하다!
화둔이라면 그것도 화둔으로 칠것이다. 실제 마찰열을 화둔으로 쓰는 닌자도 있다 - dc App
하지만 마찰열을 육체의 물리적 행동으로 만들었으니 이는 카라테가 아닌지?
팔에 화염방사기 장착해서 불 뿜어도 화둔이니 그것도 엄밀히 말하면 화둔으로 분류됨.
실제로 당해보면 안다
일단 후자는 살풍경 안에서도 쓸 수 있다.
극도로 정련된 카라테는 짓수와 구분이 어렵다고한다 대표적인예가 나라쿠의 부정의화염과 사츠바츠나이트 - dc App
아무튼 카라테는 육체적인 공격수단이고 짓수는 닌자들이 오랜 수련으로 얻는 특수한 닌자매직이다 다만 화둔은 그냥 불이면 다 화둔이라하기에 특히 경계가 모호하다 - dc App
공식적인 설정이 카라테를 극으로 단련하면 무의식 영역에서 에테르의 흐름을 조작해서 짓수를 발현할 수 있게 됨. 그래서 극초기 리얼 닌자들은 자기들은 카라테만으로 불을 만들고 번개를 날릴 수 있어서 짓수를 약자들이나 의지하는 요술따위로 취급했다는 설정도 존재함.
추가적으로 그럼 주먹으로 상대를 때리니 상대 심장이 108번 박동하더니 폭발하는 불멸권이나 멀리서 장풍을 날려대는 소닉 카라테는 뭐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둘다 흔히 헤즈들이 생각하는 순수 카라테가 아니라 짓수가 섞인 하이브리드 아츠임. 챠도도 비슷한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