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 상의 그윽한 번역도 좋았는데 번역자상들이 일본어 그대로 쓴것도 나름대로 그윽한 아트모스피어를 풍겨서 실제 좋았다


왜 정발이 끊긴건지 이유는 짐작이 간다만


2부부터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보고있었는데


간바루조 에서 졸라 웃었다


나라쿠상이 점점 츤데레 할배가 되어가서 웃기긴한데 그래도 닌자에게 죽음을 이라면서 미친듯이 싸우는걸 보고싶긴했다


스토리 진행되면서 닌자 슬레이어상의 독설이 뿜어져나올때마다 웃기더라


그리고 다크닌자상은 왜 자꾸 살아남는지? 34위인지 36위인지 나오는 닌자수 생각하면 사실상 최하위권인데 자꾸 살아남아 나오는거보면 이빨 깨질거같음


대충 여기까지


오탓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