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라닌자=상을 발견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뜨거운 물속의 삶은 자라가 될지, 강가의 자라가 될지 알 수 없는 위기일발의 상황...!
그냥 집 근처 하천에 놓아주었습니다.
자라탕? 자라액기스? 그런 건 할 줄 모르고 별로 맛있어 보이지도 않는...우우...
뜨거운 물속의 삶은 자라가 될지, 강가의 자라가 될지 알 수 없는 위기일발의 상황...!
그냥 집 근처 하천에 놓아주었습니다.
자라탕? 자라액기스? 그런 건 할 줄 모르고 별로 맛있어 보이지도 않는...우우...
사요나라 자라=상. 카와이이 자라=상.
자라=상은 실제 귀여운 편이다!
시원한 계곡 물에 감싸여있으라...
나중에 용궁에 초대할것인
자라는 실제 허가받지 않은 포획 및 도축이 금지인
아이에에에! 하마터면 위법자가 될 뻔한... 무시무시한 포획금지짓수에 당할뻔
NKPD의 한자 서치라이트를 받기 전에 방생해서 실제 다행이었다
자라=상 카라다니키오츠케테네!
오탓샤테 자라=상 언젠가 은혜를 갚으러 올 것이다! 자라랑가!
자라를 무단으로 포획해 도축하는 경우 야생생물법 위반으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인
카와이이얏타-! - dc App
토끼 간에 감싸여 있으라...
어여쁜 오이란의 모습으로 은혜를 갚으러 찾아올 예정인
도-모, 자라입니다. 용궁 연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