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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라닌자=상을 발견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뜨거운 물속의 삶은 자라가 될지, 강가의 자라가 될지 알 수 없는 위기일발의 상황...!

그냥 집 근처 하천에 놓아주었습니다.
자라탕? 자라액기스? 그런 건 할 줄 모르고 별로 맛있어 보이지도 않는...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