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신화의 창시자 H. P. 러브크래프트의 소설 '우주에서 온 색채'를 기반으로 1965년 제작된 공포영화의 제목인
프랑켄슈타인 괴물의 이미지를 만든 호러 영화의 아이콘 보리스 칼로프가 주연을 맡은
또한 위 영화 제목을 바탕으로 1995년 결성된 호러 펑크 밴드 이름인
한편 판타지, SF 작가 시어도어 스터전의 1953년 단편집 E Pluribus Unicorn에 수록된 작품 중 하나의 제목이 '죽어라, 마에스트로, 죽어!(Die, Maestro, Die!)'인데 인살위키에서는 이쪽의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는
즉, 이거다. 크툴루 호러와 영화, 판타지, SF, 펑크 뮤직 등에 자세한 미국인 원작자 본드와 모제즈가 '죽어라! □□, 죽어!'라는 표현을 쓰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알겠냐 이 산수를, 어엉?
이 무슨 근본있는 닌자진실!
즉 이거다 본모는 미국 문화에 자세한 일본ㅇ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네! 본모는 실제 미국인입니다! - dc App
죽어라 이 거머리야!
편차치가...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