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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 우치라고도 불리는 벳핀 뒤치기는 쓸 때마다 피폭자가 폭발사산도 안 하고 납빛의 시체가 되었다는 묘사가 나온다. 그런데 미티어 스트라이크=상은 어째서 폭발사산하는지? 토코로텐=상은 토코로텐 찌르기도 안 쓰면서 악담을 퍼부은 것인가? 아니면 삐끗해서 소울을 흡수하지 못했는데 그냥 넘어가긴 부끄러웠던 것인가? 본 헤즈는 실제 궁금아밧...아밧...아바, 아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