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키도는 데미지를 입으면서까지 간도를 구했고 간도는 매그넘으로 이그조스천=상을 폭발사산시키며 후지키도를 구해냈다
후지키도는 최후의 순간에도 제정신을 유지하며 모탈들을 건드리지 않았고 그 결과 이름없는 사라리맨들에게 스시를 받으며 구원받았다
누으읏.. 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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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부분이 단순한 사이다물과 닌슬을 구분짓는 것 아닐까? 밥은 생각했다
실제 스파르타쿠스=상은 턱밑까지 후지키도를 추격했다... 함부로 난동을 피웠다가는 틀림없이 그의 카라테의 제물이 되었으리라...
이름 없는 보단 이름 모를이 맞다고 생각이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