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앰니지어로서 잇키 우치코와시에 있었을 때도 내부 강령 등의 세세한 부분들은 한번에 암기하지 못하고 까먹었다가 다시 외웠다가 반복했으리라.

치매 중점!

분명 도조 홍보 목적으로 개설한 IRC 계정도 자주 까먹어서 패스워드 찾기를 로그인 할 때마다 반복하며, 다음에 로그인 할 때는 자동 로그인 체크하고 해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그걸 또 까먹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했으리라.
결과적으로 홍보용 게시물을 올리기 위해 로그인 하는 것이 귀찮아져 자주 올리지 않게 되었고, 그 때문에 IRC 상에서의 홍보가 잘 되지 않았던건 아닐까?
밥은 6시에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