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는 보이는 즉시 사살 중점이라는 당시 명령때문에 닌자 슬레이어는 도망칠 수밖에 없었다


그 흐름은 알겠지만 라오모토전 당시 천수각에서 닌자 슬레이어를 목격한 사람은 없음


미디어 헬기도 맙포 비행선도 전부 싸움이 끝난 다음 왔음


즉 싸움이 끝난 직후 닌자 슬레이어가 코스츔 해제하고 일반인인척 했으면


낸시 리랑 평화롭게 체포된 다음 적절한 상황판단과 일반인 3배의 닌자 각력으로 탈출하면 된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