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문을 천천히 노크하는 소리에 닌붕은 고개를 든다! 그리고 조심스레, 문을 열어보는데...! "......?" 삐걱거리는 소음에 파묻힌 듯, 문을 두드린 사람은 일절 없는 것이다! 자신이 잘못 들었나 싶어 문을 닫은 닌붕, 그 순간 닌붕의 귓가에 싸늘한 공기와 함께 들려오는 말! "도-모 닌붕=상 닌자 슬레이어입니다" ◆노킹 온 헤븐즈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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