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후 닌자 클랜의 타이렁=상과 비슷한 케이스일것
자기 성질 못 이겨서 싸움을 하러 실전중점 수행한다고 나갔다가 돌아가는거 깜빡한 듯
파문이 아닐까 싶음.
남의 가라테 흡수한다고 말안듣고 싸우고댕겨서 파문당한것일듯. 아니면 그 성격상 챠도배울기회 걷어차고 나오진 않았을테니
쿵후 닌자 클랜의 타이렁=상과 비슷한 케이스일것
자기 성질 못 이겨서 싸움을 하러 실전중점 수행한다고 나갔다가 돌아가는거 깜빡한 듯
파문이 아닐까 싶음.
남의 가라테 흡수한다고 말안듣고 싸우고댕겨서 파문당한것일듯. 아니면 그 성격상 챠도배울기회 걷어차고 나오진 않았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