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가 소우카이야가 아니라 자이바츠를 상대하는 내용이었다면?
그랬으면 아마 로드 오브 자이바츠도 신기를 셋 다는 회수하지 못해서 불완전한 상태로 싸우게 되지 않았을까?
또 1부의 파트너가 타카기 간도고 2부에선 간도의 소개장을 들고서 사이타마로 넘어와 낸시를 만나지 않았을까?
그리고 네오 사이타마에서 식스게이츠의 제6인들도 혈중 팥고물 클리닝을 받은 인터럽터, 다리부상에서 완전 회복한 비홀더 같은 식으로 강화되지 않았을까?
마지막으로 라오모토 칸은 8번째 닌자 소울까지 이식받은 상태로 등장하지 않았을까?
그 외에도 차이가 있다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
바실리스크=상이 싸우면서 니드회그=상을 언급하고 아마쿠다리 섹트는 교토를 꿀꺽하는
그렇다면 교토의 12인이 주도하는 음습한 무라하치라는 그윽한 분위기가...
무라하치 또한 사회질서의 일부가 된다. 그윽하지 못한 자를 솎아내는 톱니바퀴를 방불케하는 정밀함..
식스게이츠의 야쿠자텐구 사냥, 파멸한 드래곤 도죠, 닌자로 각성한 데드문=상..
상상력이 끓어오르는 떡밥이와요
드래곤 겐도소를 만나지 않고 나라쿠가 잠식한 상태로 자이바츠와 계속 싸웠다면 후지키도 육체가 버티지 못하고 로드와 싸우기 전에 폭발사산했을듯..
드래곤 겐도소 대신 마스터 보팔을 처음 만났다던지
이미 스파이더 릴리가 된 세계관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