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에 대한 증오로 태어난게 나라쿠닌자=상인데


빙의 후에도 닌자에 대한 증오로 죽은 사람들의 원념이 힘을 보태는 플러스 개념으로 적용되는가 궁금




원념 많은 무덤에서 바로 이불 박차고 일어나는거보면 닌자에 대한 증오가 있으면 절대 사라지지않는 개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