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닌자 밑에서 수행하며 정신수행 빡세게 하고 차도든 뭐든 배워야지만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것 같은데솔직히 빙의닌자가 되면 선넘고 날뛰다가 붉은 닌자 장속의 닌자가 찾아오거나 소닉붐=상이 호랑이처럼달려와서 가슴팍을 걷어차며 소우카이야에 들어오라고 할것같은 느낌이
츄고쿠 지방까지 가서 그 험난한 산속을 헤쳐...
수어사이드 상이.아니라.소닉붐 상이 아닌지?
로시 닌자=상은 기본적으로는 빙의닌자 인정 안함. 차라리 마스터 보팔=상을 찾아가보자
이새끼는 기본적으로 과정이 너무 험하고 가성비가 씹창렬이라 좀 건드리기 꺼려짐
로시 닌자=상. 전 치매 간호전문입니다. 부디 제 센세이가 되어 주십시오!
닌슬에게 모가지 따이기보단 소우카이야에서 닌자가 찾아오는 쪽이 더 확률이 높지 싶음 근데 야모토 코키랑 수어사이드는 뭘 보고 찾아낸거 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