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던게 날라갔어...

작품 내부적으로는 사이버펑크 장르 특유의 퇴폐적인 문화 수준이 드러나는데, 오이란드로이드는 다른 작품들의 섹스봇들과 유사하지만 보급형 네코네코 카와이이(이런 식으로 불러도 되는지는 모르겠다.)와 같은 일본 문화에 대한 외국인의 인식에 대한 일본인의 인식罪場罪場罪場罪場罪場罪場네! 닌자 슬레이어는 미국인인 본즈=상과 모제즈=상이 쓴 사이버펑크 닌자 활극 소설입니다!
일본 문화에 대한 외국인의 인식이 가미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기존의 사이버펑크 소설들이 일본의 경제 성장에 의해 잠식된 미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일본 문화가 작품에 드러나긴 해도 기본적인 사회상과 문화 전반은 '지나치게 자본주의화된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과는 다른 아트모스피어를 자아낸다.

안타이 부디즘 블랙 메탈, 고스 펑크


여기까지만 백업 해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