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키도는 정중히 아이사츠를 되받아쳤다. "도-모 죠셉=상, 닌자 슬레이어입니ㄷ..." "다음에 너는! 「 닌자에게 죽음을 」라고 말한다!" "닌자에게 죽음을....끄악!" 후지키도는 실신했다.
고도로 단련된 야바위는 짓수에 필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