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를 만들어봤자 그냥저냥한 품질 인거 같고
애에 무기를 갖고 다니면 그만이지 않나 싶음
시체를 폭파할수도 있다지만
페이탈이 맨몸으로 막는거 보면 약한거 같아
치료 용도로 쓰는 것도 걍 곪은거 뜯기 일테고..
암만 생각해도 이 짓수를 익힐 시간에
이아이도나 더 단련 하는게 이득 일거 같아
... 셀프 보토쿠 짓수도 보여주던데
이건 그냥 자살행위 잖아
이 시체 공예 짓수를 만든 보토쿠 닌자는
꼴에 고결한 성품 이었다는데
돌팔이질로 모탈 여럿 죽였을거 같다
저 우키요에이스트는 INWS 특히 토리다에 집착하는듯한...
아이에 INWS와 토리다는 무엇 인지..
임모탈 닌자 워크 샵 그리고 그수장 리 센세이의 조수 토리다 쥰이치 즉 블루블러드를 말한다 반라의 토리다의 우키요에를 자주 올리는 우키요에이스트라고 생각된다 나는 자세하니까
아 ㅋㅋㅋㅋ 확실히 그런듯
페이탈을 기준으로하면 안되는데 페이탈은 재생능력이 엄청 뛰어난애라서 중화기도 맨몸으로받은적이있다고 - dc App
아마 이야기 상 제노사이드 고생시키려고 나온 타입같음 - dc App
그렇구나 그럼 방구탄 하나는 인정해주는걸로... 하지만 그래도 카라테 미사일이 훨씬 좋다!
그래도 요로시상 익스프레스에서도 평탄을 꽤 고전시킨
본모의 네크로 감성
3부는 에테르가 많이 부족한 시대였음을 감안하면 보토쿠 닌자가 살아있을 때는 외과수술을 방불케하는 정교한 응용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카츠 완소는 생각했다.
북두신권 같은 짓거리를 했을지도..
페이탈은 보통 닌자라면 즉사하는 중화기 화망조차 버티는게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서 걜 기준으로 잡으면 안됨. 보토쿠 닌자는 외과 수술의 기원이 되는 닌자이면서 임바밍 같은 사후 처리조차 같이 한 닌자라서 오히려 상당히 전문적인 기술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대략 현실의 아스클레피오스의 위치쯤에 있는듯.
짓수빨 돌팔이가 아니라 명의 였나보네 ㄷㄷ
셀프 보토쿠 짓수 쓰면 나루토에 키미마로 마냥 뼈 무기로 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