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가 한 명 살해당하면 스고이 타카이 빌딩 옥상에 검붉은 인영이 뛰어올라간다
빌딩 옥상에서 이따금씩 붉은 물방울이 떨어진다
업자가 흘린 페인트 정도로 여겨졌지만 실제 핏방울이라는 소문이 돈다
스고이 타카이 빌딩은 옥상 장식은 절대로 보수 불가
점검을 하려고 다가갔던 보수업자들이 전원 실신했기 때문
이런 괴담들이 닌자들에게 퍼지고 후지키도의 인살 행각이 더해져 실제 광인으로 인식된 것이 아닌지?
빌딩 옥상에서 이따금씩 붉은 물방울이 떨어진다
업자가 흘린 페인트 정도로 여겨졌지만 실제 핏방울이라는 소문이 돈다
스고이 타카이 빌딩은 옥상 장식은 절대로 보수 불가
점검을 하려고 다가갔던 보수업자들이 전원 실신했기 때문
이런 괴담들이 닌자들에게 퍼지고 후지키도의 인살 행각이 더해져 실제 광인으로 인식된 것이 아닌지?
괴) 괴담이 아니라 실제다
그래서 닌자들이 후지키도=상만 보면 으아악 미친 씹놈이다! 하며 기겁하는건가
1부에서 후지키도가 일부러 자기가 여기 있다고 선언하는 거나 마찬가지로 행동해서 가만 있어도 소우카이야가 닌자를 보내게 유도하는 중이며 네오 사이타마 곳곳의 거점들을 은폐하는 효과도 노리고 있다고 나오긴 함
그것이 첩보전에서 이득을 취할 수 있도록 의도된 행위였다고? 교활한 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