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에서 치바=상은 겉보기엔 치치우에인 라오모토 칸=상을 닮은 오만하고 스고이타카이한 셀프-이스팀을 과시하고 있으나
문지방 너머에 숨어서 슬그머니 닌자 슬레이어=상을 바라보는 저 모습은 치바=상의 트랜스미터와 같은 그야말로 겁에 질린 한마리 래빗!
사실 치바=상은 파더의 영향으로 강해보이게 자랐을 뿐 실은 소프트한 심성의 소유자가 아닌지?
그렇게 뇌내 카와이-로직을 돌리다보면 치바=상도 상당히 귀여운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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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히히히히히! 쇼타!
관명-! 관명-! 관명-!
묶어놓고 기절할때까지 울고불고 해도 무시하고 격하게 전후하고 싶다
ㄹㅇ 박다보면 스스로 개발돼서 상하할거같음
페도에 게이라니 이건 다소 사악하군요
대부분이 아니라 전부 위법행위
사실 대놓고 그쪽의 헤즈들을 노린 것이 아닌지
닌자 슬레이어=상을 스카우팅하고자 헬기에서 일장연설 도중 기관총 엠부쉬에 매우 허둥지둥하며 귀여움을 과시했다고 한다
카와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