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 고대로마가라테는
마르스 닌자를 시조를 둔 강력한가라테였으나
직계제자들인 로물루스 닌자와 레무스 닌자가
도토리컴패티션의 실력이었기에
마르스닌자는 고대로마가라테의 오의를
결과와 과정. 두 부류로 나누어
각각 로물루스닌자와 레무스닌자에게 전수하였다..!
이는 두닌자가 힘을합쳐 완전한 로마가라테를
구사하는건 물론 각기다른 방식으로 가라테를
단련하라는 마르스 닌자의 그윽한 와자마에였으나..
오호 통제라..! 무시무시한 혈중 질투 농도를 간과한
크나큰 닌자비극이되고 말았던것..!
로물루스 닌자와 레무스 닌자는 함께 도죠를 설립하였지만
뉴비들을 지도하던중
사소한 카라테 자세의 차이하나로 분쟁이벌어졌고
결국 고대로마가라테도죠는 두분파로 나뉘어
서로 죽고죽이는 살벌한 이쿠사배틀을 벌여
종국에는 로물루스 닌자의 춉에 의해 레무스닌자는
폭발사산한것으로 끝을 맺고 말았다.
이후 로무스 닌자는 자신의 닌자명을 퀴리누스닌자로
개명하여 자신의 가라테(결과)를 더욱 발전시킨것은 물론
도죠를 넘어 고대로마가라테 제국을 건국하기에 이르렀으나
가라테(과정)이 빠진 반푼이 고대로마가라테를
생략짓수가 카이샤쿠하는건 베이비서브미션!
때문에 고대로마가라테 구사자 대부분은 승리 혹은 패배로
정해진 결과를 결코 뒤집을수없게된것이다!
이는 고사기에도 전해내려온 닌자비극으로
제자들을 너무 믿은 마르스닌자의 빅미스테이크라할수있다
퀴리누스닌자(로물루스닌자)는 이 불완전성을 극복하기위해
제우스닌자에게 협력을 구하기도했으나
결국 도죠를 빼앗기고마는데.. 이부분은 귀찮으니 생략중점!
와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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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해
이런 뒷설정 너무 재밌어
그래서 그냥 로마 문명이 아니라 로마 카라테 문명이었던 것? 고우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