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한 사람 죽이는 자기 성격에 죄책감 느껴서

오하기 먹으면서 현실도피 하던거임?


(추가)데커때 길거리 사람 죽이고 다니던거나

후배 가족 다 죽인것도 그렇고 닌자 활동까지 잘 하다가

갑자기 오하기 중독 된게 이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