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닌자소울은 드래곤 닌자=상의 킨카쿠 템플에서의 하라키리 의식에 의하여 많은 수의 닌자가 어센션하여 탄생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허나 작중 등장하는 닌자소울 중 일부는 이 정설에서 벗어나 있다.
이를테면 대전에서 이미 사망한 마이뉴 닌자.
명백하게 자신이 1900년도 즈음에 사망했다 말하는 펑크 닌자.
그 외의 상당수 닌자들이 의식 외의 상태에서 그저 폭발사산했음에도 불과한데도 닌자소울의 형태로 모탈들에게 디센션하는 것이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그렇다면 닌자 소울의 탄생은 굳이 의식이 필요하지 않단 말인가?
혹은 극소수의 아치급 닌자소울만이 의식 없이도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인가?
오늘도 사위스러운 닌자 진실은 그들이 쓰는 멘포처럼 감추어져 있는 것이다. 아이에에에...
하라키리의식이 꼬여서 그렇게됐대 - dc App
어센션 자체가 의도한거랑은 다르게 돌아가고있어서 그럼. 사실상 버그난 상태라 봐야.
원래는 하라키리 의식에 참여한 이들만 닌자 소울화되서 나중에 부활하는게 원래 목적이었음. 그런데 뭐가 문제가 생겨서 이전에 죽은 애들이나 이후에 죽은 애들 전부 소울로 보관되었다가 빙의되는 현상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