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는 기본적으로 Twitter를 통해 무료로 공개되는 소설이며, 본편이 아닌 외전 에피소드나 설정집 등을 일본의 컨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인 note를 통해 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유료로 공개
물리서적에 비해서 비교적 저비용으로 서비스가 가능하고 번역의 기술적 난이도도 낮아지지만 유료 컨텐츠임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본편과는 달리 번역 가이드라인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아 현재는 일본어로만 서비스되는 플러스 컨텐츠를 한국 헤즈들이 원활히 이용하는 데는 무리가 있는
이하에서는 닌자 슬레이어 플러스의 컨텐츠가 한국어로 번역될 수 있는 방법과 그에 수반하는 제약을 검토
1. 유지번역(자발적 번역)하고 다이하드 테일즈는 제공만
정발이 끊긴 현재 본편도 사실상 한국 트랜스포터=상들의 자발적 번역에 의해 제공되고 있는 상황에서 플러스 컨텐츠 번역도 돈 안 받고 나서서 해 줄 트랜센던스=상들은 많이 있을 것이므로 과정 면에서는 가장 간편한
그러나 가이드라인에 따라 번역하기만 하면 트랜잭션=상이나 다이하드 테일즈나 번역 결과물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도 질 필요가 없는 본편과는 달리 플러스 컨텐츠는 돈을 받고 제공되는 매거진의 내용물이라는 것이 문제
일본어 컨텐츠는 번역팀이 직접 검수하고 직접 올릴 수 있지만 한국인 트랜스크립트=상이 번역한 컨텐츠는 번역팀의 검수가 곤란한데, 플러스 컨텐츠로 제공하면 공식 번역으로 인정한다는 의미라서 번역의 질이나 일정 등에 대해 책임을 질 필요가 있는
물론 인살갤 등에는 번역의 질과 일정을 충족시킬 수 있는 우수한 트랜스루슨트=상들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실명으로 맺은 계약에 따라 보수를 받고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므로 다이하드 테일즈에서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쉬이 신용할 수는 없을 것인
2. 다이하드 테일즈에서 직접 번역해서 제공
번역팀이 프로 한국어 번역가를 영입해서 전담시키면 품질과 일정 문제는 가장 안정적으로 해결 가능
그러나 월 490엔짜리 컨텐츠로 본모에게 로열티를 보내고 번역팀들 월급도 주고 플랫폼 운용비나 컨텐츠 사용비도 충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외국어 번역가를 또 영입하면 부담이 가중
한국어 플러스 컨텐츠가 제공된다고 해서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플러스 구독자가 늘어난다는 보장이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번역팀 일동 모두가 폭죽·밤을 몸에 두르고 두부·제너레이터에 뛰어드는 꼴일 것인
3. 닌자 슬레이어와 관련된 한국 퍼블리셔가 대행해서 제공
4. 암흑불법트랜스
실제로 플러스 외의 모 컨텐츠의 예를 볼 때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방법이지만 KADOKAWA에 이어 다이하드 테일즈에게까지 한국 헤즈 이미지가 네기토로가 되는 것은 책임지지 않는
이상의 내용은 다이하드 테일즈의 해외 진출 정책을 알 수 없는 이상 어디까지나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고 구성한 가정에 불과하며 번역팀이 용단을 내린다면 상황은 바뀔 수도 있다. 대비하자.
즉 이거다 폭죽 밤을 몸에 두르고 소미에 뛰어든다 - dc App
2번 3번은 일어날 리가 없고 4번은 당장이라도 할 수 있으나 언젠가 케지메 중점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1이 그나마 현실성이 있지만 그마저도 요원한 것이다
1은 오무라 프로토콜로 가면되지 - dc App
이것은 자발적인 번역자들의 무료 봉사로 제공되었으며 한국 이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제공될 뿐으로 공식번역이 아니며 번역의 질에 대해 다이하드테일즈는 일절 관계가 없다 박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