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봐. 뭐가 닌자 탓이지? 무슨 죄업 말이야? 인간도 마찬가지로 인간에게서 빼앗고, 죽이고, 노예를 두지 않았어?" 유카노가 묻는다. "이얏-!" 뒤에서 걷던 스탈라그마이트가 충동을 억누를 수 없게되어 아무 잘못도 없는 노예에게 카라테를 날린다. "아밧-!" 즉사! 부도덕! 17


"타... 타르타로스=상,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내면의 닌자 소울에 굴복하고 죄를 거듭했습니다... 나중에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부과하겠사오니..." 스탈라그마이트가 도게자한다. "리얼 닌자여. 너의 악의적인 문답이 그를 괴롭게 하여 무고한 모탈을 살해하게 만들었다..." 타르타로스가 대답한다. 18


"금욕 생활을 해온 그들에게 너의 말은 너무 사악하고 자극적인 것이다. 잠시 입을 다물어라." 타르타로스가 말했다.




이 무슨 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