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바츠 간부진인 그랜드마스터에 비하면 소우카이야 식스 게이 츠는 실제 편차치가 후달리는 것이 아닌지? 산시타처럼 닌자 슬레이어=상에게 쳐발리던 식스 게이 츠의 추태를 생각해보면 도대체 두 조직이 어떻게 균형을 유지하고 있었는지가 신기할 정도인 로드가 피지컬적으로 쇠락하여 교토 밖으로 못 나오는 자이바츠와는 반대로 보스가 쌩쌩하게 현직으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이 그리도 큰 메리트였던 것인가? 밥은 의문을 표하는 것이었다
둘이 차이점이 몇있음 - dc App
일단 소우카이야는 적대하는 자들이 많아서 지속적으로 소모가되는편이었고 - dc App
소우카이야는 보기보다 신흥조직이라서 자이바츠에 비하면 존속기간이 짧았음 - dc App
거기에 닌자슬레이어라는 미친놈까지 죄다 죽이고 다녔는데 당시는 나라쿠닌자의 힘이 가장 강대했던때라 나라쿠의힘으로 극복한게 많았음 - dc App
이그조스천때도 그렇고 나라쿠가 잠시 통제권 빼앗아서 싸우면 걍 다때려부수는데 그짓을 1부때 훨씬 많이했던거 - dc App
식스 게이츠였던 인터럽터=상은 그랜드마스터인 샐러맨더=상과 호각이었다
정안되면 케츠벳핀이랑 게이트키퍼도 있고 무엇보다 라오모토가 뜨면 되니까
그리고 그랜드마스터들은 이쿠사에 그닥 적극적이지 않고 몸을 사리는 이들이 꽤 됐다고
닌붕이들의 가이드를 중점으로 요악하면 원래 식스게이츠 전력은 그랜드마스터랑도 비벼볼만한데 1부 나라쿠가 워낙 괴물이라 실제 전투력이 저평가당했던 거고
자이바츠의 그랜드마스터들은 몸을 사리는 편이었던 데다가, 설사 그랜드마스터급이 우르르 몰려오더라도 의외로 강한 식스게이츠+유사시 소방수 역할을 해줄 케츠벳핀=상+7중 닌자소울이라는 치트키 보유자 라오모토=상 조합 때문에 전면전으로는 못 조졌으리라는 것인지?
식스게이츠 전력 각각은 그마에 밀리지만, 네오 사이타마라는 오지로 파견 간 순간 파벌의 입지가 흔들리기 쉽기에 그마급이 직접 나서기보단 마스터급을 보내는 경우가 많음
식스게이츠가 산시타인게 아니라 생략짓수에 당한것이 아닐까 의문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