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나무위키 인살어 페이지가 최초임
대체 뭐하는 물건이냐 싶어서 뒤지다가 곰익스 좀 보고서 오히려 글로 보고 싶다고 생각
구글을 통해 현 닌갤 파딱의 번역본 저장 이글루로 흘러 들어간.
(소설을 사고 싶었으나 당시는 해외거주였던)
거기서 쌓여있는 번역을 손에 닿는대로 빨아먹고도 배가 고파서 파딱의 이글루를 통해 닌슬갤까지 들어왔는데 그때 마침 갤에 올라왔던게 로마 논 후이트
나도 한몫 거들어보자 싶어져서 (이 헤즈는 정식으로 일본어를 이수한 적은 없으나 자막 공급이 원활치 않았던 울트라맨 ㅆ덕 출신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체 일본어 스킬을 찍었다) 뉴비 받아라-! 하고 보고 싶은 작품 뭐 있냐 물어보니 당시 3부의 번역 상태가 촛불 비포 더 윈드...
그렇게 처음 번역한게 모터 드리븐 블루스인데, 지금 다시 읽으면 이 작품하고 원 걸 원 보이의 번역 상태가 매우 안좋음
아무래도 텐구의 나라 연수가 끝나면 한번 갈아 엎긴 해야할 거 같다
모터 드리븐 블루스 번역 겁나 재밌게 읽었었는데!
작품이 좋아서 그런거지 번역ㅇ이 좋아서 그런건 아니엌ㅅ던 ㅋㅋㅋ
블로그 유입은 실제 감동 흑흑
앗하이 반자이 챈트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