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조직을 교토를 장악하던 자이바츠와 대등한 세력으로 성장시킨건 둘째치고
무력으로만 치면 후지키도 삼부작 보스들중 최강자 급이었던 아가멤논 조차 소우카이야의 감시망을 피해 극한까지 닌자 존재감을 숨기고 암약하게 만들정도로 완벽하게 네오사이타마를 통제한 능력자.
실제 아마쿠다리도 소우카이야 세력과 라오모토의 커넥션을 물려받은 부분이 제법 크다
라오모토 혼자서 유지되는 체제가 문제지만 일단 닌자라 기본적으로 오래살고 일곱개의 소울을 통해 강력한 무력으로 안전을 도모하고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치바를 교육시킨것도 실제 그윽한 상황판단이었다
훗날 치바가 해낸거 보면 라오모토의 판단은 틀리지 않았음
사실 라오모토가 혼자서 모든 권력을 틀어쥔것도 파벌다툼 하느라 잘 안움직이는 자이바츠 그마들에 비해 유사시 그마에 대등한 전력인 식스게이츠와 다크 머시기를 자유롭게 파견시킬수 있는거 보면 마냥 틀린 판단만은 아닐수도 있다
- dc official App
닌자이기 이전에 비지니스맨적 면모와 그 역량이 굉장한 그야말로 문무일체!
네오 사이타마의 지배자가 일본의 지배자라는 언급도 있던 거 같은데 진짜 시정잡배들 데리고 세력 구축한 행적과 죽은 이후에도 추앙받는 걸보면 거의 붓다나 다름없음 게다가 닌자슬레이어가 아니었으면 더욱 강해졌을 것
이미 네오 사이타마 시장을 꼭두각시로 만들어 일본의 실질적 지배자가 되었음에도 라오모토 때문에 전면에 나서지 못한거 보면 라오모토의 위세가 엄청나긴 함 - dc App
TRPG에서 라오모토=상을 찬양하려고 마크 오브 소우카이야 찍을라했는데 미친 광인놈이 날 두부로 만들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