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각. 니쵸무 스트리트 38번지. ‘본격파인’ ‘마음을 부른다’ ‘이모션’등의 로맨스를 중점 한 청초한 노보리가 늘어선, 하드레즈비언 고딕 포르노 숍 ‘플러 더 리’의 쇼윈도 앞.
(중략 중점이와요)
여대생의 또 한사람… 아사리는 아직 입부한지 얼마되지 않아,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이다 “……아, 위험하지 않습니까? 위험한 장소라고 들었습니다만……” “다잇죠부닷테!” 또 한 명의 남자 선배가 웃는다. 하지만 아사리의 반응이 시원찮아, 지혜를 쥐어짜냈다. “나는 카라테 10단이다!”
그 성실했던 아사리가, 왜 이렇게 수상쩍은 거리에서, 게다가 무궤도대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는 것일까?
(중략 중점이와요)
그런데, 여기서 칼날을 뽑을 것인가? 상대는 이러나 저러나 대학 선배다. 설령 버터플라이나이프로 위협해, 위기를 벗어났다 해도……그 앞에는 암흑의 대학생활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럼 어떻게 할래? 되는대로 할래? 그때처럼? 뒷골목에 끌려가, 폭행당할 뻔했을 때처럼!?
(((야모토=상, 도와줘!)) 아사리는 친한 친구의 이름을 기도하듯이 외치며, 가슴에서 버터플라이나이프를 뽑았다!
사츠바츠 나이트 바이 나이트 중에서 발췌했사와요.
실제 아부나이한 상황에 처했을 때도 일반적으로 부르는 부모님 대신 야모토=상의 이름을 외치는 것은?
실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을뿐, 아사리=상은 역시...?
4부 시점에서도 결혼했다는 묘사가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은 역시 평탄=상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까?
휘..히히히....
역시 릴리 클랜의 로드...
모호호호
야모토=상은 노멀, 아사리=상은 레즈.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반, 야모토=상에 대한 순수한 애정이 절반인 것이다... 에? 모리타=상을 좋아하는 자쿠로=상..? 왜 여기서?
야모토=상이 노멀이라니,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 dc App
야모토=쨩의 백합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