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소. 은혜라면 갚는것이 도리겠지"

위의 대사를 말하고는 당신은 요상한 건물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 앞에서 기다리는것은 뱀머리의 요상한 닌자!


"도모-포이즈닉 스피치 입니다. 정신을 차렸나보군 아 겁은 먹지 말게나 나 또한 리 센세이를 돕는 조수이니."


"그렇다면 그 잡아야 하는놈이 대체 누구인지 알려줄수 있나? 지금 막 일어나서 말이지"


"놈의 이름은 네르바 .손에 닫는 모든것의 움직임을 멈춰버리는 정발중단 짓수의 소유자다."


대충 필요한 정보는 다 들었습니다. 당신은 우선 주변을 탐색하기로 결정하고는 지붕 위로 뛰어오르려는 그때!


"잠깐!"


무언가 당황한 목소리의 스피치=상


"자네 정말 다 잊은건가? 간단한 예의조차도?"


그제서야 당신은 잘못됨을 깨닫고 늦게나마 아이사츠 합니다.


"도모 포이즈닉 스피치=상, _______=상 입니다."


1. 프렌들리 네이버

2. 짜샤빠샴마

3. 후웅크


4. 그외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