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제가 골목으로 가고싶습니다."



(결국 가버리고 만 포호호호 스피치=상)

당신은 왠지 불길한 예감이 들어 검고 붉은 장속을 판매한다는 골목으로 대신 가기를 청하였습니다. 허나 나무삼!


"인스트럭션.원일세 프렌들리 파이어=상. 선배의 말을 들을것"


라며 그는 가버렸습니다. 

그래도 한번 의사를 밝혔으니 충분히 그윽함이 새겨졌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비록 실제 전투를 보지는 못했으나. 스스로 선배라고 했으니 그만큼 강하다는 것이기도 할테고요


당신은 이 이상의 잡념은 마음 한켠에 묻은채 도리야끼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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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도리야끼 마켓에는 세종류의 가게! 과연 네르바=상은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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