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후지키도 비중이 낮은 작품밖에 안 떠오름
'킥아웃 더 닌자 마더퍼커'라든가, '킬존 스모토리',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 '아트로시티 인 네오 사이타마' 이런거....
모탈 비중이 높을 수록 감동이 깊다는 게 학계의 정설
보통 후지키도 비중이 낮은 작품밖에 안 떠오름
'킥아웃 더 닌자 마더퍼커'라든가, '킬존 스모토리', '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 '아트로시티 인 네오 사이타마' 이런거....
모탈 비중이 높을 수록 감동이 깊다는 게 학계의 정설
마더퍼커도 좋았다
실제 모탈 중점일수록 재미있었다
아트로시티 원탑. 텐구 차 안에 장비들 그려놓은거 보고 기겁했음
배트카 계섯거라~ 텐구카가 간다~
닌자 슬레이어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상대편 닌자가 참살당할 것을 걱정하면서 보게 되기 때문에 감동이고 뭐고 그럴 여지가...
불쌍한 닌자들을 내버려둬라, 후지키도!
온갖 부조리에 휘둘리는 모습에 공감하면서도 그 부조리에 파괴당할 지언정 꺾이지 않는 모탈이 나오는 순간엔 울면서 경의를 표하게 됨
안타이세이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