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곤약의 무서움을 희석시키기 위해
슬라임이라는 저열한 생물로 곤약을 이디오트하게 묘사하긴하나
실제 곤약은 그것보다 백만배는 무서움!!
오오 보라..! 저 두려운 사각 입방체의 모습을!! 저 사이한 부정형액체몬스터의 공포를!
진정한 곤약은 카라테조차 통하지 않으며, 오로지 짓수만이 통할뿐!
이걸 모르는 어리석은 카라테 몬스터들은 무시무시한 곤약에게 사로잡혀 혈중 카라테를 공양하는 비참한 신세가 되는것이다!
때문에, 고대로마카라테의 쇠락에는 카타콤 지하를 떠도는 이블 곤약들의 무시무시한 암약이 있었다전해지며
베네치아의 가라테 기둥이 매년 깎여나가 침수당하는것도
프랑스 지하수로에서 레지스탕스도죠의 비명이 울려퍼지는것도
런던타워지하에 실종자가 있는것또한 이 무시무시한 닌자 애니멀의 소행으로 알려져있다
정말 무서움!
코리 짓수-! 이얏-!
'삼바 닌자'
짓수만 통한다는 말은 카라테 산시타들의 넋두리일 뿐, 마찰열로 달궈질 정도로 빠른 펀치나 형체조차 유지할 수 없는 강한 펀치 앞에서 곤약 따위는 후스마·도어나 마찬가지인
산시타 곤약의 경우 그런 방법으로 처리가 가능하지만, 유동형 신체를 활용할줄아는 그레이터 곤약의 경우 마찰열이 닿기도전에 몸을 변형시켜 공격을 회피해버리는....!
아치 곤약에 이르러서는 무시무시하게도 흡수한 혈중가라테를 본인의 것 만들어 인간형 신체를 구성한다고까지 전해진다..!
ㄴ인간형..? 그렇다면 곤약오이란=상도 존재하는것인지..?!
"참격"을 가해서 죽이면 죽기 직전 체력의 절반을 가진 두개의 개체로 분열하니까!
투명한 곤약, 벽을 가득 채우는 크기인 곤약, 벽의 틈에 스며들어 숨어있는 곤약, 산성 곤약, 염기성 곤약...
그만둬!!! 곤약리얼리티쇼크가 온다고!!
오보보봇... 재채기를 했더니 곤약이... 푸헹!
고봇 고보보ㅗㅅ
화둔 짓수가 여기서만큼은 데스 노보리가 아닌것인가?
기화한 곤약이 호흡기로 침투!
그 것 은 ... 북극 산맥 아래에 잠들어있는 검은 부정형 물체도 실제 곤약인 것인?
가장-오래된-곤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