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가 엔트리하면 네오 사이타마의 사신이니 베인 오브 소우카이야니 하면서 따박따박 에지간하면 상대 닌자들이 알아보던데
왜이리 당당히 개기는 놈들이 많은걸까
1부에서 소우카이야 2부에서 자이바츠 날려버린 장본인이 눈앞에 있어도 되려 쪼는 분위기가 1~2부보다 적은 것 같음 아직 3부 초반이라 그런가?
아마쿠다리 소속이면 하부조직 헐렁하다곤 해도 위쪽 지시 받으니 닌자 슬레이어가 뭐 하던 놈인지는 대충 알텐데
닌자 슬레이어가 엔트리하면 네오 사이타마의 사신이니 베인 오브 소우카이야니 하면서 따박따박 에지간하면 상대 닌자들이 알아보던데
왜이리 당당히 개기는 놈들이 많은걸까
1부에서 소우카이야 2부에서 자이바츠 날려버린 장본인이 눈앞에 있어도 되려 쪼는 분위기가 1~2부보다 적은 것 같음 아직 3부 초반이라 그런가?
아마쿠다리 소속이면 하부조직 헐렁하다곤 해도 위쪽 지시 받으니 닌자 슬레이어가 뭐 하던 놈인지는 대충 알텐데
아마쿠다리는 점조직이라 핵심 인물들 제외하면 자기들이 아마쿠다리 소속인지 모르는 애들도 있고 그럼. 소수 인원 제외하면 장기말이라서.
그래서 과거 행적 모르고 깝죽대다 카라테에 뚝배기 터지는 애들이 많은건가
아마쿠다리의 산시타들 사이에는 실제로 라오모토 칸을 잡은건 자이바츠라는 소문이 돌고 있사와요... 닌자를 죽이는 닌자의 존재를 부정하고 싶어하는, 닌자슬레이어 리얼리티 쇼크 증후군의 한 모습일지도. - dc App
아앗... 그러면 이해가 좀 되는...
산시타들사이의 소문은 이렇다: 라오모토는 자이바츠에게 망했다. 자이바츠의 로드는 아마쿠다리의 스파르타쿠스에게 죽었다.
조금 아는 애들이라도 소우카이야까지는 닌자슬레이어가 격파한 건 알아도 자이바츠는 스파르타쿠스에게 죽었다고 대부분 이해하고 있다
하기사 라오모토 죽자마자 자이바츠가 기습한거 생각하면 소우카이야가 자이바츠에게 무너졌다 해도 이상하게 생각할 건 없구나 스파르타쿠스 나오는 에피는 아직 읽어보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