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가 엔트리하면 네오 사이타마의 사신이니 베인 오브 소우카이야니 하면서 따박따박 에지간하면 상대 닌자들이 알아보던데

왜이리 당당히 개기는 놈들이 많은걸까


1부에서 소우카이야 2부에서 자이바츠 날려버린 장본인이 눈앞에 있어도 되려 쪼는 분위기가 1~2부보다 적은 것 같음 아직 3부 초반이라 그런가?

아마쿠다리 소속이면 하부조직 헐렁하다곤 해도 위쪽 지시 받으니 닌자 슬레이어가 뭐 하던 놈인지는 대충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