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더 플래그 오브 헤이트리드, 나이트 에니그마틱 나이트, 마스커레이드 오브 닌자인. 전부 후지키도보다는 단역/조역 위주의 이야기이나, 오히려 더 역동적이고 기승전결이 명확하여 마음에 들었사와요. 각각 아들의 최후, 집에서의 탈출과 학살로의 진행, 그리고 계속해서 갈등하는 배우의 이야기가 실제 그윽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