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인쇄소 마케구미 인생이었던 본 헤즈가 볼 때는
옵셋인쇄는 인쇄판대와 제판과정에서 들어가는 인건비, 옵셋기 세팅시 필요한 손지율 등
초기비용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인쇄를 일단 걸면 많이 찍을수록 단가가 실제 계속 낮아지는 구조.
소미도 바보가 아닌 이상에 무턱대고 소량을 찍지는 않을 것이다.
전직 인쇄소 마케구미 인생이었던 본 헤즈가 볼 때는
옵셋인쇄는 인쇄판대와 제판과정에서 들어가는 인건비, 옵셋기 세팅시 필요한 손지율 등
초기비용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인쇄를 일단 걸면 많이 찍을수록 단가가 실제 계속 낮아지는 구조.
소미도 바보가 아닌 이상에 무턱대고 소량을 찍지는 않을 것이다.
편차치가 높아-!
상식적으로 투자 비용을 생각해서 일정 이상 판매해야 이득을 보는데, 소량만 인쇄하면 알아서 손해보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서.
한판걸이라는 암흑 인쇄 카라테가 있긴 하다. 인쇄판에, 닌슬 하나만 얹는게 아니라 다른 판매량 저조한 책들을 한꺼번에 2종류, 4종류씩 묶어서 한 기계만 돌리며 여러가지 책을 찍는 마의 와자로 실제 소량 인쇄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혹시 소미카이야는 12월에 다른 신간 예고가 있는지?
12월 예고는 아직 안나왔니만 어차피 매달 여러 종류의 신간이 나오는 - dc App
걍 지들이 병신이라 욕먹어도할말없는이유: 판본상태를보면 답이나옴
걍 애니나온다니까 숟가락얹을라고 가져와본거지 솔직히 각 작품에대한 정성이나 리스펙트같은건 일절 찾아볼수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