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가 짧아 전체적 내막을 이해할 수는 없으나 '오오 붓다여' 한 구절만큼은 읽어낼 수 있었다... 독실한 부디스트인 삼장법사 본인의 입을 빌려 붓다를 찾게 하다니... 나스=키노코 상 그는 대체 - dc official App
오오 붓다여 쇼핑중이십니까!
휘히히
붓다 왜!?
보다사트바..전후...풍만 비구니 전후...
풍만했다
웨히히히!